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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시리즈로 매출 상승, 레시피 개발도 AI와 함께 !

AI가 제안한 신메뉴 ‘감자 시리즈’, 단 3일 만에 대학로점 매출 14.4% 끌어올리다

외식업계에서 신메뉴를 기획하고 론칭하는 일은 꽤 많은 시간과 리소스를 요구합니다. 시장 조사부터 레시피 테스트, 촬영·홍보물 제작까지 하나하나 손이 가니까요.
하지만 저희가 운영하는 버거 브랜드 ‘슬램버거’는 AI의 제안을 출발점으로 신메뉴를 기획하고, 짧은 기간 안에 실질적인 매출 상승을 만들어냈습니다.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감(Feeling)’이 아닌 ‘근거(Data)’로 신메뉴를 론칭한 과정과 결과 지표를 공유합니다.

AI의 제안으로 탄생한 ‘포테이토 버거’와 ‘강원도 쫀득 감자’

이번 신메뉴 기획의 출발점은 AI의 제안이었습니다. 영업 본부장님은 AI 제안을 통해 ‘감자 포테이토 패티’와 ‘감자 옹심이’라는 차별화된 식자재 아이디어를 얻었고, 이를 바탕으로 즉시 테스트 → 레시피 확정 단계로 빠르게 진입했죠.
최근 대형 F&B 프랜차이즈들이 신메뉴 하나를 출시하기까지 평균 3~6개월이 걸립니다. 시장을 조사하고, 레시피를 반복 테스트하고, 푸드 스타일링과 촬영까지 진행해야 하니까요.
하지만 저희 컨트롤엠 버거 브랜드 ‘슬램버거’는 이 과정을 AI와 함께 단 2주 만에 압축했습니다. 그리고 출시 단 3일 만에 매장 주간 매출을 14% 이상 끌어올리는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3C 분석과 트렌드 캐칭: “왜 하필 ‘감자’였을까?”

봄 시즌을 맞아 신메뉴 기획을 위해, AI에게 자사·경쟁사·고객(3C) 및 시장 환경 분석을 지시했습니다.
AI는 대형 브랜드의 시즌 캠페인 및 연초 신메뉴 트렌드를 분석한 뒤,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바이럴이 빠르게 확산 중인 ‘감자(Potato)’ 키워드를 제안했습니다.

출시 단 3일 만의 놀라운 성과: “버거 판매 점유율 20% 돌파”

‘포테이토 버거(감자 버거)’와 사이드 메뉴 ‘쫀득 감자’가 전격 출시되었습니다.
금요일 출시 이후 일요일까지 단 3일간의 판매 데이터만으로도 신메뉴는 폭발적인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버거 카테고리에서 감자 버거는 3일 동안 104회 주문되며, 단숨에 전체 버거류 주문 비중 20.6%, 매출 비중 16%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사이드 카테고리의 ‘쫀득 감자’는 단품 주문 기준으로 사이드류 전체 주문 비중 24%, 매출 비중 40%을 견인하며 뚜렷한 반응이 나타났습니다.

매출 14.4% 상승을 만든 ‘즉시성’

신메뉴 출시는 곧바로 매장 매출 성장으로 연결되었습니다.
신메뉴 효과와 방문 전환율 개선에 힘입어 대학로점의 주간 총매출은 전주 대비 14.4% 상승하였습니다.

마무리하며

결과적으로 이번 ‘감자 시리즈’는 메뉴의 타당성과 적절한 출시 타이밍이 맞물리며 성과로 이어진 사례였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AI와 함께 개발한 메뉴 중에서도 가장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저희는 앞으로도 AI를 단순한 업무 보조 도구가 아니라 ‘매출을 직접 끌어올리는 핵심 기획자’로 활용해 F&B 산업의 혁신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더 나아가 AI 통합 관제 솔루션을 통해 매장 효율도 극대화하며 혁신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레스토지니를 활용하여 다양한 프랜차이즈들과 MOU 체결 및 계약을 맺어, AX 전환을 이끌어 나갈 것입니다.
레스토지니는 AX 전환에 맞추어 가맹점 매출 증대와 운영 관리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
저희 팀이 이용하는 AI 활용 방식에 맞춰 레스토지니를 이용해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에 접속하여 편하게 문의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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